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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김원표  (접속지 IP : 121.144.29.3*) 17-09-14

사랑하는 교회된 성도들에게!

말세에는 거짓 교사들이 많이 나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친다는 핑계로 만물의 마지막 심판자이신 예수님의 자리에 앉아 순하고 순한 양들을 치고(가르치고), 먹이라(성경말씀을)는 명령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교회당 교회에 단단히 묶어 놓고,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으로 우리를 자유롭고 풍성하게 해주시기 위해 오셨다고 선포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왕 같은 제사장 직분과 하늘나라의 백성 신분을 가진 성도들의 무한한 자유와 풍성함을 도외시 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만들어 거짓 교사들이 자신들도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면서 그 입구에 막아서서 착한 많은 양들인 성도들까지 못 들어가게 막는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오늘따라 나의 맑은 영혼의 깊은 심천까지 울려 퍼지는 것은 왜 일까? 주여! 주여! 부르는 자, 선지자 노릇하는 자, 귀신을 쫓아내는 자 등 권능 있는 자, 자칭 믿음이 좋다고 하는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결코 받을 수 없다는 주님의 말씀은 또 뭔가? 우리는 성경을 읽고 또 읽어 혼자서 이해 못할 때는 기도로 성령의 가르침을 받거나, 바르게 가르치는 참 교사들을 만나거나, 아니면 인터넷이나, 기독교 방송을 통해 찾아 배워나가야 되겠습니다. 세월과 인생은 잠깐 아침에 끼었다가 없어질 안개와 같다고 성경말씀은 여러 곳에서 전하고 있습니다. 고귀한 시간을 우리는 허비하지 않고 참다운 시간을 갖기 위해 성경말씀 따라 살아가야 하는 시간도 모자랄 판인 세상에서 빠듯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 사건을 통해 주신 세상살이에서 늘 자유함과 풍성함 속에서 세상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이행하고 실천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입성하실 때, 제자의 온 무리들이 환호하면서 , 하늘, 영광당시에 바리새인이 주축이 된 유대교에서 신성모독죄를 적용할 수 있는 단어를 사용한다고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제자들을 책망하라고 요구하였으나, 예수님께서는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누가복음1940절 이하) 거절 하시면서 호산나부르면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환영을 인정하시면서 곧 무너질 예루살렘 성을 보시면서 크게 우셨습니다.

 

1. 가르치는 자들

 

. 목사

 

목사란 단어는 성경 여러 책 중에서 에베소서 411절에 단 한번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 각 사람에게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에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신 직분으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기 위해 부여한 복음을 증거 하려고 부름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다양한 이름을 가진 직분이 있습니다.

사도로, 선지자로, 복음 전하는 자, 목사(목자의 번역오류), 교사로 직분을 주어서 성도들을 온전하게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에베소서 411)

 

. 선지자와 제사장

 

예수님이 오시기 전인 구약시대에는 많은 선지자가 등장합니다. 이 선지자들의 임무는 자신들의 지혜나 영감을 힘입어 자신 스스로 깨달은 바를 예언하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죄에 대한 경고나 혹은 위로와 축복의 말씀을 하나님의 지시대로 대신 전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세례요한은 이 일의 마지막 선지자인 것입니다. 신약성경에는 예수님도 선지자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구약성경에 기록된 선지자들과 다른 분이었습니다. 왜냐면 그분은 직접 복음에 대해서 선포하시고 해석하여 풀면서 성경에 기록된 예수 자신에 관한 말씀을 전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기서 선지자는 선견자 뜻보다는 하나님이 전하라 하신 말씀을 대언하는 대언자로 (()언자)로 보아야 하겠습니다. 현재의 많은 목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서 얻게 된 만인 제사장이라는 말씀은 기억하면서도 자신들만 기름부음을 받은 특별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생각하여 성도와 구분하여 악의적인 이분 직분을 짓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들도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 역시 목사만 기름부음받은 하나님의 종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성경은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을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안에 거하라(요일2:27)”

 

제사장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누가복음 418-19절을 통해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하셨습니다.

 

2. 목자

 

목사는 헬라어 포이멘이라는 목자를 잘못 번역한 단어입니다. 히브리어 목자(라아)의 의미는 먹이다.”, “친구가 되다”, “사귀다뜻을 가진 목가적인 용어이지만 고대 동방에서는 신들이나 통치자에게 적용한 명예로운 호칭으로 사용된 단어이었습니다.

성경에서의 목자의 의미는 예수님 스스로 나는 선한 목자라고 말씀 하셨던 것처럼 실제적인 목자, 절대적인 완전한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을 비유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가르치는 자는 목자가 될 수 없으며, 단지 맡긴 양을 돌보는 일꾼의 신분인 목동이라고 해석하는 것이 바른 것입니다. 성경에서의 목자로 표현한 단어는 하나님을, 예수그리스도로 표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르치는 자는 양의 주인이 아니고 단지 일꾼인 목동으로 종의 신분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주인이신 하나님 뜻대로 양에게 좋은 말씀인 꼴을 먹이고 위험한 데로 가지 않도록 돌보며 성령의 물가까지 인도하고 가르치는 책임을 다하는 데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에는 목동들이 하나님의 양 무리를 돌보는 일을 이렇게 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너희 중에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벧전5:2-3)

 

그런데도 어떤 가르치는 자들은 자기가 대단한 신분을 가진 것처럼 착각하여 자기 말을 거역하거나, 자신의 마음에 합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저주하기도 하고, 차별하여 상처를 주기도 하는데 이것은 양 무리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을 무시하는 행위인 것입니다.

 

시편 109편 말씀처럼 남을 축복할 때에는 그 복이 자기한테 돌아오지만, 저주의 말을 할 때에는 그 저주가 자기한테 임하고 복이 멀리 도망가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고린도후서 121-22절에서는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리라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가르치는 자들만이 기름 부은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 사도로, 교사로, 말씀전하는 자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주이심을 믿는 모든 성도는 예수님의 인 치심을 통해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구약시대부터 내려오던 계급제도인 제사장 중심의 신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계급주의를 형성하는 목사, 장로, 안수집사, 서리집사, 권사, 평신도라는 피라미드와 같은 구조를 구성하고, 귀하고 귀한 성도들을 성경에도 없는 평신도라는 이름을 붙혀 부르면서 교회 안에 구별된 좌석을 만들어 놓아 차별하는 행태야 말로 많은 가르치는 자들이 카톨릭에서 행하는 성직자라는 구별된 제도를 버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3. 거짓 교사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외에 다른 것을 전하는 자를 거짓 교사(선지자)’라고 부릅니다. 마태복음 2315-16절에서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것처럼 눈먼 인도자를 따라갈까 주의하라는 당부의 말씀을 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느도다 화 있을찐저 눈먼 인도자여

 

이는 거짓교사(눈먼 인도자)들이 자신의 열심 때문에 한 사람을 전도하여 교인을 만들었지만, 그들이 맹신의 대상은 하나님이 아니고 하나님의 자리에 앉은 거짓 교사들이기 때문에 결국 거짓 복음을 전하는 눈먼 인도자와 그들을 따르는 성도라고 하는 자들도 함께 지옥에 간다는 말씀을 오늘날 말씀을 가르치는 많은 자들은 명심하며 겸손하게 참되게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세에는 양의 탈을 쓴 많은 거짓교사가 사람들을 유혹하기 때문에 미혹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하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 같이 보이지만 거짓 복음을 전하는 자칭 선지자로 생각하는 거짓교사들이 교회 안에 더 많기 때문인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 때에 이르면 바른 교훈을 받지 않고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며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종교의 전통과 장로들의 유전)를 좇는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딤후4:3-4)

그래서 말세에는 성도들은 열심히 허무맹랑한 거짓교사들에게 미혹되지 않도록, 좋은 목사나, 성경지도자들을 만나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대해 열심히 배우고 익혀야 하겠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바르게 알지 못하는 무지한 사람들만 공격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찾지 않으면 종으로 삼아도, 잡아먹어도, 사로잡아도, 뺨을 치더라도 몰라서 용납한다는 것이 고후 1120절에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거짓교사에게 매여 종으로 살면서도 그 어리석음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오늘날 성경을 가르치는 자들 뿐 아니라 성도들도 바른 말씀을 알도록 부지런히 연구하고 살펴야 하는 이유는 어리석은 그들에게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고후 43)는 충고를 할 수 있는 분명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다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은 일꾼으로서 복음을 바로 알고 전해야 하는 소중한 직분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4.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인격적이고 경험적인 것을 통해 얻어지는 일반적인 지식은 자신의 노력과 배움으로 얻어지는 것이지만,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하는 지식은 잠언 17절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 된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을 아는 지혜가 곧 지식인 것입니다. 성경의 지혜가 없으면 우리는 호세아가 증거 한 말씀처럼 망하게 됩니다. 호세아 46절에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것을 등한히 여기는 가르치는 자들 뿐만 아니라, 진리에 관심 없는 성도들도 곧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버린 것이기 때문에 구원에서 제외된다는 뜻입니다. 복음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전문적인 신학지식이 없다 해도 말씀을 깨닫기를 원하여 사모하며 구하고 두드리게 되면 성령님께서 깨닫도록 도와주십니다. 성령님의 사역은 사람들에게 말씀을 깨닫도록 도우시는 일이기 때문에 성령님의 도움 없이는 절대로 선지자도 가르치는 자도 신학자도 하나님의 지식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베뢰아 사람들처럼(사도행전 1711-12 참조) 간절한 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다 상고하며 그 진실이 무엇인지 찾으려고 연구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읽고 상고하며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는 일은 이 땅 위에 사는 성도들이 주님 오실 때까지 해야 하는 사람의 일인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성도들은 말씀을 바르게 깨닫는 일보다 교회당 안에서 눈에 보이는 봉사를 하는 것을 더 원합니다. 그 일이 바로 하나님을 위해 무엇인가를 하는 일로 생각하여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종교생활에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거짓 교사들도 성도들의 이러한 마음을 이용해서 많은 하나님의 일들을 만들어내어 요구하고 있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 일이 미심쩍은 일이라도 하나님의 종에 순종해야 한다는 잘 훈련된 생각 때문에 거부하지 못하고, 스스로 하나님의 나라를 포기하는 경험을 하고 나서야 후회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증거 하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참 성도에게 요구하시는 것도 한 가지이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도 한 가지입니다.

요한복음 628-29절에서 예수님께서 아래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우리 인생들은 잠시 뒤에 일어날 일도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우리가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말씀대로 세상에 내가 속한 현지(세상 삶의 터전 등)에서 열심히 살아내는 것만이 우리 인간들이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일인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일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믿는 일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눈에 보이는 대단한 일을 한다고 해도 하나님을 바르게 믿는 일보다 더 대단하고 큰 일은 없습니다.

 

5. 결론

 

하나님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시며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시는 은혜를 입게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일을 위해서 보내심을 받은 분이시고 우리 인간들의 할 일은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며, 삶의 터전에서 성실하게 삶을 살아내므로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에게 본이 되고, 이 본이 결국 성령을 통해 그들로 하여금 예수를 따르게 할 수 있는 능력으로 변화되어,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전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바른 복음을 전하도록 애쓰고 가르치며 수고하는 사역자를 귀히 여기고 존중하며 사랑해야 하는 것은 바르게 말씀을 듣고 깨닫고 성령의 물가로 인도하기까지의 노고에 대해 감사하며 행하므로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우리성도들의 몫으로서 이 또한 왕 같은 제사장, 그 나라의 백성으로서의 귀한 직분인 것입니다.

이렇게 하므로 가르치는 자들과 뭇 성도들이 모두의 영적인 유익을 위해서 전하는 복음과 진리가 바로 설 수 있으며, 모두 함께 긴 인생의 여정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귀한 인생의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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