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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의 일상생활
김원표  (접속지 IP : 121.144.29.3*) 17-02-07

평소 존경하는 환희교회 교우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를 꼽으라면 나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다르다는 걸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를 평소 생활에서 인정하게 된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일상적인 스트레스와 갈등의 많은 부분이 해소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의 가장 위대한 일 한 가지를 들어라 하면 서로 다름을 인정한 후 하나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권력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 하나 된 조직체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쏟고 있는 것입니다. 권력은 자기를 중심으로 세력을 재편하는 수단이고 정치이며,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적과 내편을 구분하여 적을 고립시키거나 제거함으로써 자기를 중심으로 하나의 세력, 즉 하나됨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교회에서는 장로, 장립, 권사를 뽑는 시기에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입후보되는 자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하나님의 일을 평상 시에도 교회 안에서도 다 잘 하는 사람들로 채워야 하겠습니다. 이를 명예라 생각하여 정치적, 세속적으로 자기를 높이기 위해 후보가 되었다면 사퇴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장립사(장로, 장립, 권사 줄임)가 되어 하나님 보다 더 자기를 높이는 계기로 만드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자기를 돌아보기 전에 하나님께 묻고 기도하며 평소생활, 교회생활 모두가 하나님 앞에 반듯하게 서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그리스도인들의 일상생활에 대해 공부해보겠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일상생활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시면 반드시 내 삶에 큰 변화가 일어날 수 밖에 없고, 그 변화를 반드시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변화가 올까요? 일상생활에서 예수님을 쉴 새 없이 생각하게 되고 성경을 통해 그 의미와 뜻을 헤아려고 하고, 입술에는 신령한 노래로 흘러나오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 그리스도인으로 착각하는 사람들

 

교회 안에는 예수님과 상관없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말씀을 듣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추구할 수 있습니까? 그러므로 잘못 가르치거나, 잘못 배워 말씀을 왜곡하거나, 배우기에 소홀하여 아무리 믿음이 좋다고 소문이 나도 누구도 꺾을 수 없는 고집쟁이로 남을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착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날마다 매 시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따르기 위해서 성령님을 의지하고 인도받고 가르침을 받으며 일상생활을 영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성령님을 모르는 종교생활을 열심히 하면 모두 그리스도인이 된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부부된 신부입니다. 신부가 신랑이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등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살고 있다면, 진정한 부부가 맞습니까? 우리는 성령과 내재 일치로 하나된 일체인 것입니다. 성령을 받고 안받고는 사실 내 뜻이 아닙니다. 성령세례는 예수님의 결정사항인 것입니다. 성령은 어떤 기운이나 에너지가 아니라 지, , 의가 있는 인격체인 것입니다. 성령님은 교제의 대상이고 신뢰의 대상인 것입니다. 내가 결정할 사항은 성령충만할 것인지 말것인지 입니다. 성령의 감정과 설득과 의지를 존중할 것인지, 손종할 것인지는 내가 선택할 일인 것입니다. 성령이 오셔도 내 욕심대로, 육신의 소욕에 따라 살고, 성령의 뜻을 묻지 않고, 뜻을 알아도 순종하지 않는 다면 신랑이 모르는 신부가 되어 그리스도인이 아닌 것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2. 성령의 그리스도인

 

성령으로 가득찬 그리스도인들은 사도행전 2:15-17에서 말씀하신 것 같이 말세에 성령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자녀들은 예언하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꾼다했습니다. 마가 다락방에 참여한 제자들과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세례를 받고 담대하게 밖으로 뛰쳐나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성령의 사람들과 함께하면 그 시간이 믿음의 시간이 되고 생명의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복음은 내 능력으로 전하지 못합니다. 성령님이 하시는 일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일이고, 성령님에 의해서 이뤄지는 일이고, 하나님 아버지를 위해서 성취되는 일 인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나서 나를 통하여 예수님 사랑이 전해지는 일이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들로부터 사람이 달라졌다는 얘기를 들어지는 일이 있어야 하고, 모든 복음의 행위가 나의 행위가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이라는 힘을 느끼는 사건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러한 일들이 내게서 없다면 성령님께 성령충만하게 해달라고 간구해야 하겠습니다. 성령충만하지 못하도록 내가 성령을 거슬렀던 것을 회개하고 돌이키고 간구 기도로 힘써야 하겠습니다.

 

3. 끝없이 그냥 감사하는 그리스도인

 

성령님이 나에게 오시면 내 삶에 많은 변화가 일어날 수 밖에 없으며, 그 변화는 주변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변화입니까? 일생 나의 욕망과 교만을 모시고 살다가 성령님이 오시면 예수닠을 쉴 새 없이 생각하게 되고 말씀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입술에 그동안 입에 익었던 노래인 세상적인 노래가 아니라, 신령한 노래가 흘러나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519)

 

내 마음에 성령이 임하면 찬양하기 시작합니다. 마음이 더 없이 평안합니다. 찬양을 부르다가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그제야 형제님 자매님이라 부르는 호칭이 어색하지 않고, 성도 간의 교제가 기쁨이 되며, 주님과의 교제가 찬양 가운데서 서로 화답하는 것, 이것이 바로 예배요, 교회 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공동체요, 찬양공동체인 것입니다. 사회적 권력이나 돈으로, 정치적으로 하나될 수 없던 것을 복음으로, 구원으로, 성령으로 비로소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믿는 자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에 하나님이 차고 넘치면 신기하게도 감사가 차고넘치는 것입니다. 입술에 감사, 무슨 일이건 누구에게건 감사하며, 예수님 때문에 감사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범사에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이 내재하시면 변화되는 삶이 바로 감사인 것입니다. 생수의 강이 내마음에 흐르면 이유도없이 감사 눈물, 시도 때도 없이 감사, 감사 할 일 밖에 없습니다. 입 버릇이 바로 감사합니다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일상생활에 실천할 일들인 아래 성경말씀을 꼭 읽고 마음에 새길 내용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립보서 46-7절 아멘....

 

4. 결론

 

성령충만을 위한 사도 바울의 마지막 당부가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공동체를 위한 마지막 증거이자 권면인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에베소서 521

 

성령님이 성도들 각자의 마음에 임하면 서로 존중하며, 진정으로 하나됨을 경험하고, 서로가 자신을 낮추고, 서로가 복종하며, 기쁨이 넘치며 감동이 있으며 공동체가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생명력이 전해지고 소란스럽지 않으며, 사람의 소리보다는 찬양이 들리며, 성령님이 행하신 일에 대해 간증이 넘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령의 사역은 예수님 당시나 지금이나 동일하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경외하고, 피차 서로 복종하며, 위대한 일을 행하며, 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하나되는 가장 위대한 일을 하게하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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